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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TV쇼 진품명품'의 감정위원으로 유명한 양의숙 전 한국고미술협회장이 문화유산 해외 불법 유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2024년 10월 2일 대전경찰청은 구 문화재보호법(국가유산기본법) 위반 혐의로 양 전 회장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의숙 전 회장은 지난해 국내 문화유산 유물 10여점을 국가유산청(전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호주 빅토리아국립미술관에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