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효과 톡톡 '삼시세끼 라이트', 나 혼자 산다 제치고 10월 예능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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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라이트’가 10월 예능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0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분석 결과, ‘삼시세끼 라이트’가 1위를 기록하며 ‘나 혼자 산다’와 SBS ‘미운 우리 새끼’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9월 20일 첫 방송된 ‘삼시세끼 라이트’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평창 한 시골집에서 직접 하루 세 끼를 해 먹으며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가수 임영웅의 게스트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결과는 시즌제 예능의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 동시에, ‘삼시세끼’ 시리즈의 꾸준한 인기를 증명한다. 차승원과 유해진의 편안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는 평가다.

‘삼시세끼 라이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게스트들의 출연과 함께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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