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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임신 중 당뇨병 환자와 난임 부부를 위한 건강보험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열린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임신 중 당뇨병 환자에게 연속혈당측정기(연속혈당측정용 전극) 지원과 난임시술 급여기준 개선안을 심의·의결해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